실험 개요
부유물질(Suspended Solids)은 물 속의 입자성 물질로, 흙·미생물·유기물 등을 포함한다. 하천·하수 처리·수영장 수질 관리의 기본 지표이며 표준법은 0.45 μm 여과 후 105°C 건조 무게로 측정한다.
이론 배경
정의와 분류
TS(총고형물): 모두. SS(부유): 0.45 μm 이상. DS(용존): 0.45 μm 이하. SS = TS − DS.
환경기준
한국 하천 SS: 1급 25 mg/L 이하, 2급 25, 3급 25, 4급 100. 산업폐수 배출 일반 기준 30~80 mg/L.
실험 장치 및 시약
- — GF/C 여과지 (0.45~1.2 μm)
- — 여과 장치
- — 건조기 (105°C)
- — 데시케이터
- — 분석저울
실험 절차
- 1.여과지를 105°C에서 1시간 건조 후 무게 측정 (W₀).
- 2.시료 100~500 mL 여과.
- 3.여과지를 105°C에서 1시간 건조, 데시케이터 냉각 후 무게 측정 (W₁).
- 4.SS = (W₁ − W₀) × 1000 / V (mL)에서 mg/L.
데이터 처리
여러 시료 SS 비교. 환경기준과 매핑. 시간·날씨에 따른 변동도 분석 가능.
예비보고서 항목별 작성 팁
이론
VSS(휘발성 SS, 550°C 회화)와 FSS(고정성 SS) 구분도 언급.
자주 하는 실수
- — 여과지 건조 부실로 흡습수 영향
- — 여과량이 너무 적어 무게 변화 < 1 mg
- — 여과지에 균열로 입자 통과
자주 묻는 질문
Q. 왜 0.45 μm가 기준인가요?
역사적·실용적 표준입니다. 박테리아(대부분 > 0.5 μm)는 잡고 점토 콜로이드(< 0.1 μm)는 통과. 정확한 의미는 "여과지에 잡히는 입자"라 여과지 종류에 의존하지만 0.45 μm가 국제 표준.
Q. 탁도와 SS는 어떻게 다른가요?
둘 다 입자성 물질의 척도지만 측정 방법이 다릅니다. 탁도(NTU)는 빛 산란, SS(mg/L)는 무게. 일반적으로 SS와 탁도는 강한 상관이 있지만 입자 크기·종류에 따라 비율이 다릅니다.
참고 표준·문헌
본 가이드는 다음 표준·교과서·핸드북의 정의·식·표준 절차를 따라 작성되었습니다. 학교 양식과 표준 절차가 다를 경우 학교 양식을 우선합니다.
- [1]Standard Methods for the Examination of Water and Wastewater, 23rd ed., APHA-AWWA-WEF, 2017
- [2]Standard Methods 2540 D — Total Suspended Solids Dried at 103–105°C