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 기능·
모의 피어리뷰 오픈 — 투고 전에 심사를 미리 받아보세요
논문을 투고하고 나서야 알게 되는 것들이 있죠. "대조군 설명이 부족하다", "선행연구 대비 기여가 불분명하다" — 심사 결과 메일에서 처음 만나기엔 너무 아픈 코멘트들이에요. 그래서 모의 피어리뷰를 만들었습니다. /peer-review 에서 바로 쓸 수 있어요.
⚖️ 모의 심사 — 심사자 3인을 투고 전에 만나보세요
원고(PDF·DOCX)를 올리면 서로 다른 것을 파고드는 심사자 3인이 심사를 시뮬레이션해요.
- 단발 조교 — 방법론·통계: 실험 설계, 대조군, 표본 수, 유의성 해석을 검증합니다
- 빡빡이 조교 — 신규성·포지셔닝: "이게 왜 새로운가"를 집요하게 묻습니다
- 카라멜 조교 — 논리·표현·Figure: 초록-결론 정합성과 Figure 자족성을 봅니다
✉️ 답변서 작성 — 리비전 대응도 함께
이미 심사를 받으셨다면, 원고와 리뷰어 코멘트를 붙여넣으세요. 코멘트를 하나씩 분해해 수용 / 부분 수용 / 정중한 반박 전략을 잡고, 국제 저널 관례에 맞는 point-by-point 답변서 초안(영어·한국어 선택)과 원고 수정 가이드를 만들어드립니다. 심사자가 재반박할 여지가 있는 답변까지 미리 짚어드려요.
어떻게 쓸 수 있나요
Student 플랜부터 이용할 수 있어요.
| 플랜 | 모의 심사 + 답변서 |
|---|---|
| Student | 월 3회 |
| Researcher | 월 15회 |
| Expert | 무제한 |
길고 깊은 원고는 자동으로 카라멜 랩에서 가장 깊은 추론 모델이 읽습니다 — 심사 깊이가 이 기능의 전부니까요. 리뷰어 3인 심사까지 보통 2~4분이 걸려요.